"열방을 향하여 구속 경륜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의와 영광의 빛을 발하는 교회"

2026/06 23

대제사장이신 예수

대제사장이신 예수히 3:1 히 3:1에서 ‘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고 기록되었듯이, 히브리서는 대제사장이라는 직분을 강조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구약과 신약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히브리서가 증언하는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이미 구약 스가랴의 환상을 통해서 그분의 모습과 사역이 선명하게 제시되어 있습니다. 제 1차 바벨론 포로 귀환 후에 하나님께서는 스가랴 선지자에게 여덟 가지 환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네 번째 환상이 슥 3장에 기록된 대제사장 여호수아에 대한 환상입니다. 슥 3:8에서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내 말을 들을 것이니라 이들..

생명의 양식 2026.06.02

여호수아가 증거하는 예수님

여호수아가 증거하는 예수님수 10:40-42 요 5:39에서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상고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거하는 것이로다’라고 기록되었듯이, 성경은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오늘 살펴볼 여호수아의 생애 또한 예수님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그의 이름이 예수님을 증거합니다. 민 13:16에서 ‘이는 모세가 땅을 탐지하러 보낸 자들의 이름이라 모세가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 칭하였더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여호수아의 본명은 호세아입니다. 호세아는 ‘구원’이라는 뜻이고, 여호수아는 ‘여호와는 구원이시다’라는 뜻입니다. 그러므로 본명이나 개명된 이름이나 둘 다 공통적으로 ‘구원자’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 1:21에서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

생명의 양식 202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