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에서 경건
하나님 앞에서 경건약 1:26-27 시 4:3에서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경건입니다. 그러나 본문을 볼 때, 자기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는 ‘스스로 경건한 자’가 있고,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경건한 자’가 있습니다. 오늘날 하나님의 택함을 받은 성도들은 하나님 앞에서 경건한 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서 경건 곧 참된 경건은 무엇으로 나타날까요? 참된 경건은 언어 생활로 나타납니다.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먹이지 아니하면 그 사람의 경건은 헛 것이라’고 약 1:26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기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지만 혀를 절제하지 못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