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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방을 향하여 구속 경륜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의와 영광의 빛을 발하는 교회"(창18:19,시89:14,사11:10,12 6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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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봉헌송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9. 20.
2026년 8월 봉헌송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9. 20.
2026년 7월 봉헌송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9. 20.
여호와 하나님 여호와 하나님 렘 33:1-3 본문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그에게 임한 계시의 말씀입니다. 렘 33:1에서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혔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다시 임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렘 32:3-5에서 ‘이는 그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취할 것이며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운 바 되리니..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갈대아인과 싸울지라도 승리치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더니 유다 왕 시드기야가 가로되 네가 어찌 이같이 예언하였느뇨 하고 그를 가두었음이었더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남유다는 죄로 인하여 바벨론에 의해 망하게 된다고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2026. 9. 19.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사 55:6-11 사 55:6에서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고 기록되었듯이, ‘때’라는 단어가 2번 나옵니다. 여기서 ‘때’는 ‘기회’를 말합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 기회가 있는 것처럼 신앙생활에도 기회가 있습니다. 복음의 기회가 주어졌을 때, 예수 믿고 구원받을 기회가 주어졌을 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받을 기회가 주어졌을 때, 때를 놓쳐서는 안됩니다.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하나님을 만나야 하는 때가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언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까? 죄가 생각날 때마다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사 55:7에서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 2026. 9. 19.
왜 오직 예수입니까 왜 오직 예수입니까 눅 11:14-26 성경의 핵심 주제는 창조, 타락, 회복, 완성입니다. 창 1:1에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고 기록되었듯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창 3:6에서 ‘여자가 그 나무를 본즉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기도 한 나무인지라 여자가 그 실과를 따먹고 자기와 함께 한 남편에게도 주매 그도 먹은지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첫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뱀의 말을 따름으로 말미암아 인류가 죄로 인해 타락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타락한 인류를 회복하기 위해 예수님을 보내주셨습니다. 2천년 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단번에 대속제물이 되어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인류의 죄 문제를 해결.. 2026. 9. 19.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 롬 9:27-28 우리는 역사의 종말을 살아가고 있으며, 역사의 벼랑 끝에 서 있는 존재들입니다. 이 벼랑은 우리에게 죽느냐 사느냐, 두가지 길만을 요구합니다. 다시 말해 롬 9:27에서 ‘또 이사야가 이스라엘에 관하여 외치되 이스라엘 뭇 자손의 수가 비록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구원을 얻으리니’라고 기록되었듯이, 우리는 지금 남느냐 남지 못하느냐는 오직 두 가지 길만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남은 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첫째, 마지막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벧전 1:13에서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올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라고 기록되었듯이, 역사의 벼랑 끝에 서서 영생 복락의 세계.. 2026. 9. 19.
의인의 집에 복이 있느니라 의인의 집에 복이 있느니라 >잠 3:32-35 잠 3:33에서 ‘악인의 집에는 여호와의 저주가 있거니와 의인의 집에는 복이 있느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집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집에 누가 살고 있느냐가 핵심입니다. 의인의 집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고 붙잡아 주시고 길을 인도해 주십니다. 그러나 악인의 집은 하나님이 함께하시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의인의 집에는 왜 복이 있을까요? 그것은 의인의 집은 하나님을 주인(왕)으로 모시고 사는 집이기 때문입니다. 롬 3:23에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라고 기록되었듯이, 타락한 아담의 후손들은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수 없는 죄인이었습니다. 그러나 롬 3:24에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 2026. 9. 19.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출 33:17-19 교회에서 자주 접하는 표현 중 하나는 ‘긍휼이 한이 없으신 하나님’이라는 고백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그러나 긍휼의 참뜻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긍휼은 무엇입니까? 첫째, 긍휼(矜恤)은 불쌍히 여길 ‘긍’자와 구휼할 ‘휼’자를 씁니다. 그래서 비참한 상태에 있는 자를 불쌍히 여기고 도와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둘째, 언약에 기초한 하나님의 책임 있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긍휼은 인간처럼 감정의 기복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백성과 맺으신 언약에 그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 2:24-25에서 ‘(24)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2026. 9.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