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열방을 향하여 구속 경륜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의와 영광의 빛을 발하는 교회"(창18:19,시89:14,사11:10,12 60:1-2)

전체 글323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고전 2:12-14 개인의 신앙 성장과 교회의 부흥은 어떠한 프로그램이나 시스템의 변화로 인해서 오는 것이 아니라 전적인 성령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본문 고전 2:13에서 ‘사람의 지혜의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의 가르치신 것으로 하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성도는 왜 성령의 가르치심을 받아야 될까요? 1. 성령을 통해서 말씀의 참된 가치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오늘 본문을 고린도 교회 성도들에게 편지했던 사도 바울이 바로, 성령을 통해서 말씀의 참된 가치를 깨달은 사람입니다. 행 22:3에서 ‘가말리엘의 문하에서 우리 조상들의 율법의 엄한 교훈을 받았고’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사도 바울은 유대 최고의 랍비인 가말리엘에게 교육을 받은 당.. 2024. 12. 5.
2024년 11월 교회행사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12. 5.
2024년 11월 봉헌송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12. 5.
2024년 10월 봉헌송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4. 12. 5.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이스라엘이여, 너는 행복자로다 : 박아브라함 목사 영상설교 >신 33:1-4, 29 신33장은 모세가 죽기 직전에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스라엘 백성을 축복한 내용입니다. 특히 5절과 26절에서는 이스라엘을 ‘여수룬’이라는 별명으로 부르고, 29절에서는 “행운이 열렸구나. 너 이스라엘아, 너 같은 행운아가 어디 또 있겠느냐?”(공동번역)라며, 하나님께 사랑받는 이스라엘 백성이 최고 ‘행복자’임을 선포하고 있습니다. ‘여수룬’은 ‘곧다’는 뜻의 히브리어 ‘야솨르’에서 유래되어 ‘의로운 자, 올바른 자, 곧게 선 자’라는 뜻이며, 70인역에는 ‘사랑을 받는 자’로 번역돼 있습니다. 이는 이스라엘을 정답게 부르는 애칭으로, 누가 뭐라고 말해도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토라(율법)의 말씀을 받은 자들이기 때문에, .. 2024. 11. 18.
하나님의 구속사 하나님의 구속사 >엡 1:7 성경은 창조 기사의 기술(창 1,2장)로 시작하여 새 하늘과 새 땅(계 21,22장)으로 끝을 맺고 있습니다. 성경은 단순히 이스라엘 민족사가 아니라 창조, 타락, 회복,완성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구속사라는 대 주제를 가지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구속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을 중심으로 죄인들을 구원하는 전 역사’를 말합니다. 그리고 ‘구속’은, ‘죄의 속박에서 그 값을 주고 풀려나 자유롭게 되는 구원’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구속’은 반드시 어떤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것을 전제하고 있습니다. 롬 6:23에서 ‘죄의 삯은 사망이요’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죄의 대가는 죽음입니다. 이 대가를 마 20:28에서 ‘인자가 온 것은…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 2024. 11.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