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은 아는 것입니다요 17:3 요 17:1에서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록되었듯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신 후에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 때,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주신 권세와 영생이 무엇인가를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 17:2에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아버지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권세는 영생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요 17:3에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영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