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청지기눅 15:1-7 오늘 청지기 직분 주일을 맞아서 우리는 과연 어떤 청지기가 되어야 할까요?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서 영적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청지기는 되어서는 안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들은 하나님의 청지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해야 할 일은 외면한 채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에만 열심을 내었기 때문입니다. 눅 15:1-2에서 ‘(1)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죄인들이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예수님께로 가까이 나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청지기로 부름 받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마땅히 기뻐하고 환영해야 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비난하며 원망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