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향하여 구속 경륜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의와 영광의 빛을 발하는 교회"

2026/01 3

하나님의 청지기

하나님의 청지기눅 15:1-7 오늘 청지기 직분 주일을 맞아서 우리는 과연 어떤 청지기가 되어야 할까요?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서 영적 교훈을 나누고자 합니다. 바리새인과 서기관 같은 청지기는 되어서는 안됩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들은 하나님의 청지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정작 해야 할 일은 외면한 채 남을 판단하고 정죄하는 일에만 열심을 내었기 때문입니다. 눅 15:1-2에서 ‘(1)모든 세리와 죄인들이 말씀을 들으러 가까이 나아오니 (2)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원망하여..’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죄인들이 말씀을 듣기 위해서 예수님께로 가까이 나아왔습니다. 하나님의 청지기로 부름 받은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이 마땅히 기뻐하고 환영해야 할 상황입니다. 그런데 그들은 오히려 예수님을 비난하며 원망하였습니다. ..

생명의 양식 2026.01.20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사 43:18-21 이사야 43장은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을 때의 상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포로로 붙잡혀 가서 백방으로 노력하였지만 70년 동안 해방을 맞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절망에 빠져 자포자기 상태에 있을 때에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라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습니다(사 43:19). 하나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 말씀을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라는 것을 믿을 때, 2026년 우리 삶에 새 일이 일어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우리 삶에 새 일을 행하시려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첫째,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 43:18-..

생명의 양식 2026.01.20

2025년 신앙 결산서

2025년 신앙 결산서마 25:14-19 마 25:14에서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많은 일을 할 수 있도록 2025년이라는 시간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마 25:19에서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저희와 회계할새’라고 말씀하듯이, 오늘 2025년의 마지막 날을 만난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회계 곧 결산을 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성도가 하나님께 제출해야 하는 수입, 지출, 잔액 즉 신앙의 결산서는 무엇일까요? 신앙 결산서의 수입은 믿음입니다. 기업을 경영할 때 자본이 있어야 하듯이 신앙 생활의 자본은 믿음입니다. 그런데 믿음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에게 믿음을 주십니까? 히 12:2에서 ‘..

생명의 양식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