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벧전 1:18-19 오늘 종려주일은 예수님이 만왕의 왕으로 예루살렘에 입성하신 영광의 날인 동시에 고난주간이 시작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예루살렘 입성의 목적이자 고난주간의 절정은 성금요일 주님의 십자가에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배로운 피의 의미를 살펴보고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엡 1:7에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를 흘리셨습니다. 하지만 성경을 보면 예수님은 말씀으로도 죄를 사해 주셨습니다. 마 9:2에서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