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 있는 사람은눅 7:18-23 온 가족이 건강하고 가족들 하는 일이 잘 되어서 근심 없이 살아갈 때, 사람들은 복 있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본문을 볼 때, 예수님을 끝까지 믿는 사람이 하나님 보실 때 가장 복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세례 요한은 누구보다 예수님을 잘 믿었습니다. 그러나 중간에 실족하므로 그는 복 있는 사람으로 부름을 받았지만 결국 복을 상실한 사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나를 인하여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눅 7:23). 복 있는 사람은 예수님으로 인하여 중간에 실족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즉,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오늘 우리가 그런 신앙인이 되기 위해서 세례 요한의 삶을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