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글323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출 33:17-19 교회에서 자주 접하는 표현 중 하나는 ‘긍휼이 한이 없으신 하나님’이라는 고백입니다. 우리는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긍휼을 구합니다. 그러나 긍휼의 참뜻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긍휼은 무엇입니까? 첫째, 긍휼(矜恤)은 불쌍히 여길 ‘긍’자와 구휼할 ‘휼’자를 씁니다. 그래서 비참한 상태에 있는 자를 불쌍히 여기고 도와주는 것을 의미합니다. 둘째, 언약에 기초한 하나님의 책임 있는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긍휼은 인간처럼 감정의 기복에 따라 변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백성과 맺으신 언약에 그 기초를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출 2:24-25에서 ‘(24)하나님이 그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그 언약을.. 2026. 9. 19. 가시 가시 >고후 12:7-9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그런데 창 3:17에서 ‘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 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라고 기록되었듯이, 인류의 시조 아담이 아내의 말 곧 사람의 말을 듣고 하나님이 먹지 말라 한 선악과를 먹음으로써 땅이 저주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창 3:18에서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땅이 가시를 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지체 높은 왕으로부터 백성에 이르기까지 자신을 콕콕 찌르는 가시가 있습니다. 사람의 가시, 그리고 정신적이고 육체적인 가시가 있습니다. 고후 12:7 중반절에서 ‘..내 육체에 가시 곧 사단의 사자를 주셨으니..’라고 기.. 2026. 9. 19. 영생은 아는 것입니다 영생은 아는 것입니다요 17:3 요 17:1에서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록되었듯이,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최후의 만찬을 하신 후에 기도를 하셨습니다. 그 때, 아버지께서 자신에게 주신 권세와 영생이 무엇인가를 예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요 17:2에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주신 모든 자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고 만민을 다스리는 권세를 아들에게 주셨음이로소이다’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아버지께서 예수님에게 주신 권세는 영생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요 17:3에서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영생은.. 2026. 9. 19. 순전한 믿음 순전한 믿음 >욥 1:6-8 욥 1:8에서 ‘여호와께서 사단에게 이르시되 네가 내 종 욥을 유의하여 보았느냐 그와 같이 순전하고 정직하여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세상에 없느니라’고 기록되었듯이, 욥은 하나님 보시기에 순전한 믿음의 소유자였습니다. 그렇다면 순전한 믿음이 무엇입니까? 첫째,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믿음입니다. 욥 1:2-3에서 ‘(2)그 소생은 남자가 일곱이요 여자가 셋이며 (3)그 소유물은 양이 칠천이요 약대가 삼천이요 소가 오백 겨리요 암나귀가 오백이며 종도 많이 있었으니 이 사람은 동방 사람 중에 가장 큰 자라’고 기록되었듯이, 욥은 하나님께 복을 받아 자녀 열 명과 심히 많은 가축을 소유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욥 1:4-5에서 ‘(4)그 아들들이 자기 생일이면 각각 .. 2026. 9. 19. 맥추절을 지키라 맥추절을 지키라출 34:22-24 오늘은 2026년 맥추절입니다. 레 23:21에서 ‘이 날에 너희는 너희 중에 성회를 공포하고 아무 노동도 하지 말지니 이는 너희가 그 거하는 각처에서 대대로 지킬 영원한 규례니라’고 기록되었듯이, 맥추절은 하나님이 언약 백성에게 주신 영원한 규례입니다. 출 23:14에서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유월절과 맥추절, 수장절은 하나님의 백성이 대대로 지켜야 할 규례입니다(출 23:15-17). 언약 백성에게 절기는 매우 중요합니다. 오늘은 그 영적 의미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출애굽 시킨 목적 중 하나는 절기를 지키게 하려는 것입니다. 출 12:40-41에서 ‘(40)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지 사백 삼십년이라.. 2026. 9. 19.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 하나님이 일곱째 날을 복 주사창 2:3 민 6:24-25에서 ‘(24)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25)여호와는 그 얼굴로 네게 비취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하나님은 언약 백성이 잘 되기를 원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후에 일곱째 날에 복을 주셨습니다(창 2:3). 일곱째 날은 하나님께서 안식하신 날입니다. 그 날에 하나님은 복을 명하셨습니다. 그래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안식일을 통하여 일곱째 날의 모든 복을 받았습니다. 마찬가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안식 후 첫날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오늘날 우리는 주일을 통하여 하나님이 일곱째 날에 허락하신 모든 복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일곱째 날은 왜 복된 날일까요.. 2026. 9. 19.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시 23:1-6 성경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암송하는 애송시가 있다면 시편 23편일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성도의 가정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시 23:1절의 말씀이 액자로 걸려 있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정말로 여호와가 나의 목자라는 사실을 믿고 있습니까? 믿고 있는데 왜 부족한 사람처럼, 짜증을 내며 걱정과 근심에서 벗어나지 못할까요? 히 1:12에서 ‘의복처럼 갈아 입을 것이요 그것들이 옷과 같이 변할 것이나 주는 여전하여 연대가 다함이 없으리라’고 기록되었듯이, 사람도 끝이 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도 끝이 있지만 하나님은 영원하신 분입니다. 그러므로 그 영원하신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신다는 것을 믿는 사람 또한 부족함 없는 인생을 .. 2026. 6. 29. 2026년 VBS 2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29. 2026년 VBS 1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6. 29. 이전 1 2 3 4 5 ··· 3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