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을 향하여 구속 경륜의 깃발을 높이 들고 의와 영광의 빛을 발하는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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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 믿음을 확증하라

너희 믿음을 확증하라 >고후 13:5 고후 13:5에서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을 요구하십니다. 왜 하나님은 ‘내가 정말 예수님을 믿고 있는가? 내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지금 믿고 있는가?’를 스스로에게 물어보고 믿음을 확증하라라고 사도 바울의 입술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는 것일까요? 그것은 믿음이 없으면 즉 믿음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잃어버리기 때문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돈을 잃는 것은 조금 잃는 것이요 명예를 잃는 것은 많이 잃는 것이요 건강을 잃는 것은 전부를 잃는 것이다라고 말하지만, 성경은 믿음을 잃어버리는 것이 전부를 잃는 것이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고전 10:11에서 ‘저희에게 당한 이런 ..

생명의 양식 2024.10.20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사 62:1-5 요 5:17에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쉬지 않으실까요? 바로 우리의 구원때문입니다. 그래서 사 62:1에서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이 부분을 표준 새번역은 ‘예루살렘이 구원받기까지 내가 쉬지 않겠다’로 번역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택한 백성이 모두 구원받기까지 쉬지 않으십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이 구원받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

생명의 양식 2024.10.20

화평하라

화평하라 >마 5:9 마 5:9 상반절에서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예비하신 복을 받기 위해서는 화평한 자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는 누구와 화평을 이루어야 합니까? 1.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어야 합니다.욥 22:21에서 ‘너는 하나님과 화목하고 평안하라 그리하면 복이 네게 임하리라’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는 사람에게 하나님 예비하신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의 화평은 예배로 이루어집니다. 창 12:7에서 ‘..그가 자기에게 나타나신 여호와를 위하여 그곳에 단을 쌓고’, 창 12:8에서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

생명의 양식 2024.10.20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시 84:1-7 시 84:1에서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시편 기자는 주의 장막 곧 하나님의 성전을 심히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고백은 시편 기자가 성전에 평안히 나올 수 있을 때에 한 고백이 아닙니다. 몸이 아파서 성전에 나올 수 없었는지, 성전에 나오지 못할 정도로 개인과 가정에 심각한 문제가 있었는지, 아니면 나라적으로 전쟁이 일어나서 대적들에게 쫓기는 상황에 있었는지 정확한 사정은 알 수 없으나, 지금 시편 기자는 성전에 나올 수 없는 상황을 맞이했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환경속에서 이러한 고백이 터져 나왔고, 성전에 나올 수 없는 상황을 맞이하게 되자 그는 3가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1. 주의 ..

생명의 양식 2024.10.20

천국은 마치 누룩과 같으니라

천국은 마치 누룩과 같으니라 >마 13:33 본문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천국에 대해서 말씀하신 내용입니다. 마 3:2에서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라고 세례 요한이 전파하였듯이, 눅 17:21에서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천국 곧 하나님 나라는 2천년 전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심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으로 하나님 나라는 완성이 됩니다. 이러한 개념을 가지고 오늘 본문을 대할 때에 예수님의 말씀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마 13:33에서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예수님께서는 천국 곧 하나님 나라가 마치 누룩과 같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밀가..

생명의 양식 2024.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