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 삼마겔 48:35 에스겔서는 선민의 죄로 인해서 하나님이 성전을 떠나시고 예루살렘이 바벨론의 말발굽에 의해 훼파가 되고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에 포로로 붙잡혀 간 후에 하나님이 그들을 다시 회복시켜서 그들과 영원히 함께하신다는 소망을 예언한 책입니다. 그래서 에스겔서의 제일 마지막장 마지막절인 오늘 본문에서 ‘여호와 삼마’라는 축복의 말씀이 선포된 것입니다. 그렇다면 여호와 삼마는 어떤 축복의 말씀일까요? 첫째,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나타내는 축복의 말씀입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의 성품을 알려주는 축복의 이름들이 나옵니다. 창 22:14에서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여호와 이레는 ‘여호와께서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