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지도 말고 스스로 속지도 말라 갈 6:1-3 잠 21:6에서 ‘속이는 말로 재물을 모으는 것은 죽음을 구하는 것이라 곧 불려 다니는 안개니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남을 속이는 것은 죄입니다. 그런데 흔히 남을 속이는 것만 죄라고 생각하지만 자기 자신이 스스로에게 속는 것도 죄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 있고 기뻐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남도 속이지 않고 자신도 스스로에게 속지 않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그렇다면 자신에게 속는 자 즉 스스로 속이는 자는 어떤 자입니까? 스스로 지혜 있다고 생각하는 자입니다. 잠 3:7에서 ‘스스로 지혜롭게 여기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경외하며 악을 떠날지어다’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자신을 스스로 지혜 있다고 생각할 때 사람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