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사람은창 1:26-28 세상에서는 여러가지 관점에서 사람을 생각하는 존재, 공동체적인 존재, 이성적인 존재 등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본래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창조되었다고 말씀합니다. 창 1:26에서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 ‘형상’과 ‘모양’이라는 단어는 실체와 동일한 것이 아니라 실체와의 유사함(비슷함)을 가리킵니다. 따라서 사람은 어떤 중요한 면에서 분명히 하나님을 닮았고, 하나님을 대표하는 존재로 창조된 것입니다. 그런데 인류의 시조 아담의 타락으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바로 그 잃어버린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회복하는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