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수르의 두 번의 침공왕하 19:14-19 남 유다 13대 왕 히스기야는 성전의 회복과 예배의 회복 그리고 나라의 우상을 타파하므로 세속주의에 빠졌던 나라를 다시 신본주의 국가로 세운 왕입니다. 왕하 18:6에서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히스기야가 종교 개혁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그가 하나님과 연합한 삶을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견고해 보이던 히스기야의 신앙도 앗수르의 침공으로 인해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오늘은 앗수르의 두 번의 침공과 그 침공을 대응하는 히스기야의 모습을 통해, 성도가 삶의 위기와 어려움을 어떻게 신앙으로 극복해 나가야 하는가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앗수르 1차 침공 때, 히스기야는 하나님을 온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