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으시는 하나님 >사 62:1-5 요 5:17에서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라고 말씀하고 있듯이, 하나님은 쉬지 않고 일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은 무엇 때문에 쉬지 않으실까요? 바로 우리의 구원때문입니다. 그래서 사 62:1에서 ‘나는 시온의 공의가 빛 같이, 예루살렘의 구원이 횃불 같이 나타나도록 시온을 위하여 잠잠하지 아니하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 ‘예루살렘을 위하여 쉬지 아니할 것인즉’ 이 부분을 표준 새번역은 ‘예루살렘이 구원받기까지 내가 쉬지 않겠다’로 번역하였습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택한 백성이 모두 구원받기까지 쉬지 않으십니다. 그렇다면 예루살렘이 구원받기까지 쉬지 않으시는 하나..